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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어째 프로토8회 우는 모습을 보지 않았다면
두은율  2016-02-20 06:23:07, 조회 : 59, 추천 : 1

프로토8회1


프로토8회2


면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은 모두 끝나게 되고 또 프로토8회끝난 모양이다. 그러나 그리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아 보였다. '좋아, 이제 채린이에게만 말하면 돼.' 채린은 이미 바람의 돌을 손에 넣었다. 그래서 유한의 무구 판매를 돕거나 리지스의 상행에 호위로 나서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유한은 상점 옆에서 무구 판매를 하고 있는 채린을 불러다가 공중 요새 퀘스트를 완수하러 가자고 이야기했다. "우리만 가는 거야?" "응, 이번은 우리만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 했어." "왜? 같이 가면 좋잖아." "공중 요새 퀘스트에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굳이 갈 필요 있겠어? 게다가 다

프로토8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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